에미브릿지의 임직원은 전원 1세대 국제학교 출신입니다. 저희는 해외 주재원 및 사업가 자녀로 자라며 1세부터 15세 사이 해외로 나가 미국, 캐나다, 중국, 동남아, UAE 등 전 세계 국제학교와 로컬 시스템을 몸소 겪었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회의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이 반드시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제학교 교육의 본질은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여, 어떤 분야를 선택하든 그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문과나 예체능이 한국에서는 불안해 보일지 몰라도, '국제 표준의 영어 능력'이 더해지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됩니다.
학비, 아이의 언어 습득력, 정서적 성향을 고려하여 부모님의 부담은 줄이고 아이의 포텐셜은 극대화하는 최적의 시스템(영국식, 미국식, IB)을 매칭합니다.
성적이 우수한 엘리트의 대기업, 의대 진학? 뻔한 사례는 제외했습니다.
국제학교의 환경이 어떻게 아이의 커리어를 전 세계로 확장시켰는지 보여주는 실제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영국식(A-Level), 미국식(AP), IB 중 아이의 성향과 학습 방식에 가장 유리한 커리큘럼을 선별합니다.
전공 분야의 강점에 있는 국가(미국, 영국, 아시아 등)와 대학의 입시 요강을 역산하여 매칭합니다.
단순 대학 합격이 아닌, 해당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국가별 산업 지형과 취업 전략을 분석합니다.